나를 찾아줘 이영애배우 14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 모씨
- 3월 29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할 영화는 배우 이영애님이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만에 스크린을 복귀한 작품으로 개봉전부터 큰 화재를 모았던 작품이죠. 바로 나를 찾아줘 입니다. 신안 염전 노예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지만 김승우 감독은 아니라고 말씀을 했었지만 영화의 내용을 보면 유사점이 많은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영화 정보
개봉: 2019년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스릴러, 드라마
국가: 대한민국
러닝타임: 약 108분
감독: 김승우
주요 출연진: 이영애, 유재명
줄거리
영화는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 여섯 해를 보낸 어머니 정연(이영애)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하루하루 슬픔 속에서 살아가던 그녀는 어느 날 낯선 이로부터 한 마을에서 아들과 비슷한 아이가 보였다는 소식을 듣고 정연은 지체 없이 낯선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물론 희망과 불안을 동시에 품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마을에서 그녀가 직면한 현실은 상상 이상으로 충격적. 지역 사회의 비뚤어진 모습과 인간 본성의 어두움을 마주하며, 정연은 단순히 아이를 찾는 것을 넘어 자신의 신념과 싸우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잃어버린 아들과 자신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평가 및 흥행 여부
김승우 감독은 이영화의 각본을 12년 동안 집필해서 영화화 했다고 했으나 12년을 준비한 각본이란 말은 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다 다만 14년만에 배우로 복귀한 이영애 배우의 연기는 어머니로서의 절박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공배기가 무엇이죠??라고 반문하듯 이질감 하나 없음 명품 배우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주연배우인 유재명은 마을 주민으로 출연하여 연기파 배우가 왜 필요한지 알려주는 모습이였구요. 하지만 흥행에는 성공했다고 불수가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영화의 흥행은 곧 관객수라는 공식에서는 말입니다. 64만명의 관객수로 막을 내리며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복귀작이라기엔 성공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관객수입니다. 하지만 관람객 평가는 좋은 평이 많아 딱 한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지만 시나리오는 아쉬웠다 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메시지와 여운
상업적인 성공은 거두지 못했지만 실화 사건을 바탕으로 (물론 감독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만들어 진 작품으로 아이를 찾는 한 어머니를 그린 이야기 그 이야기 속에서의 사회적 문제, 상황에 따른 갈등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듭니다. 단순한 영화가 아닌 예술성이 짓은 영화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비현실 적인 문제들 보다 정말 현실적인 사회의 모습을 느낄수 있는 영화로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후기
이 영화는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가 조화를 이룬 작품입니다. 특히, 이영애의 복귀작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그녀의 섬세한 연기는 실망을 주지 않았습니다. 결말에 다다랐을 때 관객들은 정연의 여정을 함께 걸으며 그녀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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